희상이네

Tuesday, January 10, 2006

여권사진

2주된 아이 여권사진 찍는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. 첫째 아이가 눈을 뜨고 안울고 있는 기회를 찾는것이 어렵고 또 똑바로 보게하는것도 힘듭니다. 외국에 살다보니 서둘러 여권을 만들어야 했지요. 마지막 둘은 여권사진으로 편집한것으로 후자가 엄마 여권에 붙었습니다.

집에와서

한동안은 잠만 열심히 잤지요.

드디어 엄마품에

아침 7시에 입원하여 오후 5:40분에 드디어 엄마품에 안겼습니다. Posted by Picasa

Saturday, January 07, 2006

1st post

안녕하세요. 저는 희상이라고 해요. 우리 엄마아빠의 기쁨이지요. 제 이름은 서로 기쁨을 주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.

제가 열심히 자라 여러분들에게 많은 기쁨을 주기를 바래요. 제가 자라는 모습 여기서 자주 봐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