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상이네

Tuesday, January 10, 2006

여권사진

2주된 아이 여권사진 찍는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. 첫째 아이가 눈을 뜨고 안울고 있는 기회를 찾는것이 어렵고 또 똑바로 보게하는것도 힘듭니다. 외국에 살다보니 서둘러 여권을 만들어야 했지요. 마지막 둘은 여권사진으로 편집한것으로 후자가 엄마 여권에 붙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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