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상이네

Sunday, April 08, 2007

희상이 원피스 패션



물놀이 끝내고 엄마 새옷을 빌려입었습니다. 그 와중에서도 먼 길왔는데 빈손으로 갈수없어 새 장남감을 심사하는 희상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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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vocity 물놀이




우리 가족이 요세 즐겨가는 vivocity의 물놀이 장소입니다. 희상이는 전혀 준비없이 갔는데 다른 친구들 노는것을 보고 너무 부러워 바지 신발 벗고 뛰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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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rabi 여행


얼마전에 수영을 배운 희상이, 수중 훈련을 위해 크래비에 다녀왔습니다. 아래 링크에 앨범 보세요. :)

http://picasaweb.google.co.kr/heesang05/KrabiThailandJan200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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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에서 나온 희상이



이제 겨우 엄마 아빠가 물에서 건져주엇습니다. 이제 겨우 마음이 놓이나 봅니다. 희재어머니가 양머리 해주었네요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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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물에 들어간날



엄마 뱃속에 있을때 빈탄 간것 빼고는 센토사에서 처음으로 물에 들어갔습니다. 이제 겨우 편희 걷는데 물에 들어가니 영 불편한 모양입니다. 자꾸 나오려 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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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때요? 멋지죠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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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 보러간날



오랜 만에 사진 올립니다. 저 많이 컷는데 그동안 인사를 못해 죄송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