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상이네

Friday, September 19, 2008

최근 사진들

안녕하세요. 한동안 사진을 못 올렸네요. 아래 링크에 조금 업데이트 했습니다.

http://gallery.me.com/hosung.lee

Sunday, April 08, 2007

희상이 원피스 패션



물놀이 끝내고 엄마 새옷을 빌려입었습니다. 그 와중에서도 먼 길왔는데 빈손으로 갈수없어 새 장남감을 심사하는 희상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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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vocity 물놀이




우리 가족이 요세 즐겨가는 vivocity의 물놀이 장소입니다. 희상이는 전혀 준비없이 갔는데 다른 친구들 노는것을 보고 너무 부러워 바지 신발 벗고 뛰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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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rabi 여행


얼마전에 수영을 배운 희상이, 수중 훈련을 위해 크래비에 다녀왔습니다. 아래 링크에 앨범 보세요. :)

http://picasaweb.google.co.kr/heesang05/KrabiThailandJan200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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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에서 나온 희상이



이제 겨우 엄마 아빠가 물에서 건져주엇습니다. 이제 겨우 마음이 놓이나 봅니다. 희재어머니가 양머리 해주었네요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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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물에 들어간날



엄마 뱃속에 있을때 빈탄 간것 빼고는 센토사에서 처음으로 물에 들어갔습니다. 이제 겨우 편희 걷는데 물에 들어가니 영 불편한 모양입니다. 자꾸 나오려 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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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때요? 멋지죠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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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 보러간날



오랜 만에 사진 올립니다. 저 많이 컷는데 그동안 인사를 못해 죄송합니다.

Monday, October 09, 2006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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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iday, June 30, 2006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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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day, March 12, 2006

한번 찍어보시죠!!

기기 연습이 한창인 희상이
간긴히 짬을 내어 포즈도 취해주고
언제나 포토제닉한 사랑스런 울아들

Wednesday, March 08, 2006

버스타고 룰루루~~

아빠 여기가 어딘가요?
경치 좋다

Wednesday, March 01, 2006

엄마 저요 저~~

발표력이 왕성한 우리 희상이.
자면서도 손을 번쩍^^

희상이는 기도중!

하나님 아버지~~
잠시후에 뵙겠습니다.

쌔근쌔근^^

100일을 축하하며 2

엄마만 신났다.
내겐 그림의 떡~ Posted by Picasa

100일을 축하하며 1

엄마 무서워요~~
플라스틱 칼이 없자 부엌에 들어가 과도를 들고 나온 엄마. 나보고 자르란다. 흑흑 Posted by Picasa

꿍

엄마 스타일을 구기지 말아주세요 네? Posted by Picasa

우리가족 첫 부페 나들이

엄마가 이제 막 먹기로 작정했다. 며칠전부터 부페 타령이더니 결국 인터컨티넨털 호텔 메디테리언 부페를 초토화 시켰다. 행복한 미소로 쭈쭈를 기대하라 말하지만 솔직히 걱정이다. 과식하지 말아야될텐데...며칠째 변을 못보고 있다. Posted by Picasa